SINCERE. ABLE.
USEFUL
깨끗한 자연을 지키는 작은 실천, 미래를 이끌 인성을 키우다”
신안산대학교 호텔조리과,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 호텔조리과는 지난 7월 28일, 지도교수 2명과 ‘호텔조리과 학생회’ 및 ‘전공동아리 엔터쿡’ 학생 22명이 함께 지리산국립공원 화엄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자연보전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공원공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사전 환경보전 교육을 받은 뒤 탐방로와 주변 지역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단순한 환경미화 활동을 넘어 자연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호텔조리 분야는 좋은 음식을 만드는 기술뿐만 아니라 자연과 식재료를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좋은 요리는 건강한 자연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며, 조리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사회적 책임과 환경의식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맡은 구역을 성실히 정화했고,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작은 실천이 자연을 지키는 힘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조리인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학생들에게 배려와 협동, 책임감,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자연 속에서 함께 땀 흘리며 활동한 경험은 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력과 리더십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적 경험으로 이어졌다.
신안산대학교 호텔조리과(학과장 이진택)는 앞으로도 전공교육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뛰어난 조리기술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갖춘 글로벌 외식 전문인재 양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