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RE. ABLE.
USEFUL
유니온리그 준우승·혼성 이어달리기 우승·뉴케이팝학과 준우승… 체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대학의 저력 입증
신안산대학교는 지난 10월 3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안산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에 참가해 체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관내 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대학 연합 축제로, 대학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청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펼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안산대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뛰어난 실력과 협동심을 선보였다.
특히 유니온리그 축구대회에서는 준우승(2위)을 차지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예선에서 3승 1무, 4경기 무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조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한 신안산대학교는 마지막까지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 값진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혼성 이어달리기에서는 우승(1위)을 차지하며 학생들의 뛰어난 운동 능력과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참가 학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고, 그 결과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신안산대학교 뉴케이팝학과는 공연 경연에서 준우승(2위)을 차지하며 수준 높은 무대 역량과 예술적 재능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신안산대학교의 문화예술 교육 역량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한 경호경찰행정학과, 경호무도학과, 뷰티디자인과 교수와 학생이 함께 학과 부스 운영을 통해 학교 홍보에도 전력을 다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신안산대학교는 유니온리그 준우승, 혼성 이어달리기 우승, 뉴케이팝학과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체육과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대학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신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다양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내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청년 문화 활성화와 대학 간 교류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